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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너무 똑똑할 필요 없다 인생 너무 똑똑하지 않아도 되요 인생 너무 똑똑할 필요 없다 1 물론 똑똑하다는게 살면서 여러가지 장점이 있어요 인생 너무 똑똑할 필요 없다 2 공부도 잘하고 좋은대학가고 어떤일이든 잘하고 그럴지도 몰라요 그래도 사회에서는 결국 밑바닥부터 시작하고 아래서부터 시작하는 곳 인생 너무 똑똑할 필요 없다 3 똑똑한것보다 겸손하고 못해도 열심히하는 말잘듣는 그런모습을 보여주는게 중요하거든요 인생 너무 똑똑할 필요 없다 4 똑똑하기만 한 사람은 윗사람이 보기에 안좋게 보일지도 모르거든요 인생 너무 똑똑할 필요 없다 5 사회란 그런곳이에요 전부는 아니에요 똑똑하단 것이 사회를 살면서 느껴본건 똑똑하다는 것이 어떤일을 해도 이해를 쉽게하여 더 잘 한다는 것 인생 너무 똑똑할 필요 없다 6 그러나 사회는 똑똑한 사람보.. 2016. 7. 30.
앞으로 나아가려면 앞으로 나아가려면 내가 스스로 만든 벽을 부셔야 한다 앞으로 나아가려면 1 그게 어떤 벽이든 보통 벽이란 단어는 안좋은 의미로 쓰인다 그리고 그 분야에 있는 앞으로 나아가려면 2 나의 편견의벽, 그리고 해보지도않고 판단부터 하는 그런 내 마음속의 벽들이 나를 제자리에 있게한다 그 벽을 허물수 있을 때에 나는 그쪽에서 편견이 없어지게되고 직접 앞으로 나아가 도전할수 있게 된다 앞으로 나아가려면 3 물론 도전을 해서 후회만 남고 손해만 보고 낭비만 될 수도 있다 앞으로 나아가려면 4 그러나 안좋다고 해보지도 않고 내마음속의 편견때문에 그렇게 살다보면 결국 죽을때까지 그렇게 생각만 할수밖에 없다 앞으로 나아가려면 5 때로는 너무큰걸 걸어야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도전을 해볼때에는 편견없이 내가 스스로 직접.. 2016. 7. 30.
대인관계 어떻게..? 어렷을때 어머니 돌아가시고 아빠가 새엄마랑 재혼을 했어요 대인관계 어떻게..? 1 새엄마는 저랑 제 언니를 엄청나게 구박하고 저희는 어릴때부터 눈치보느라 바빳죠 대인관계 어떻게..? 2 집안일은 항상 저희차지였어요 새엄마는 주부라면서 아무것도 안하다가 저희 학교갔다오면 다 시키고.. 그러다보니 청소년기되고나서도 항상 친구들 눈치보고 누가 너한테 뭐라고 하면 같이 잘못된걸 따져보는게 아니라 대인관계 어떻게..? 3 기분맞추는 거에요 제가.. 어느순간 성인이되고 이런게 잘못된 성격인줄 알았어요 대인관계 어떻게..? 4 그저 호구밖에 안되는.. 자기의사 표현못하고 항상 굽히고 들어가는.. 대인관계 어떻게..? 5 그러다보니 회사에서도 오히려 후배도 무시받고 위에서는 항상 치이고.. 독립도 했어요 억지러 회사를.. 2016. 7. 29.
남들과같이? 내 방식? 저는 20대후반 남성이에요 공장에서 꾸준히 일을 하면서 나름 대기업 공장이라 남들과같이? 내 방식? 1 생산직임에도 돈은 세전 4400이상 벌고 있어요 남들과같이? 내 방식? 2 지금까지 계속 일을 해오면서 저축도 꾸준히 해서 빚도없이 모아놓은 돈도 3억가까이 되요 그런데 문제는 제가 어릴적에 아버지가 집을 나가서 안들어오셔서 저희 어머니가 홀로 저를 키우셨어요 남들과같이? 내 방식? 3 제가 고등학생때까지 어머니가 얼마나 고생하고 힘드시게 저 키운지 알아서 이제 효도를 하고 싶어요 남들과같이? 내 방식? 4 그래서 이렇게 돈모으면서 엄마와 둘이서 풍족하게 살려고 하는데 엄마는 계속 결혼을 하라고 하시네요 남들과같이? 내 방식? 5 물론 결혼날 나이가 다가오는것도 맞아요.. 그런데 저는 아직까진 결혼생각.. 2016. 7. 29.
사람사이 제일 중요한 것 사람사이에 제일 중요한 것 어떤걸까요? 사람사이 제일 중요한 것 1 저는 신뢰 신뢰가 바탕이 되려면 약속이 지켜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사람사이 제일 중요한 것 2 사소한 약속 이거부터 별거아니고 하찮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결국 나중에 중요한 약속도 신중하게 여기지 않을 가능성이 크겟죠 저는 어렷을때부터 항상 시간약속은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사람사이 제일 중요한 것 3 혹시나 먼저와서 조금이라도 기다릴 사람 1분이든 5분이든 나는 조금늦었어도 상대방은 혼자서 나를 기다리니까 사람사이 제일 중요한 것 4 저는 그래서 어렷을때부터 시간약속은 정말 소중하게 생각했어요 그게 맞는거에요 사람사이 제일 중요한 것 5 그리고 약속을 떠나서 저는 상대방이 부담스러울 부탁은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어떻게든 내가 약속을 .. 2016. 7. 28.
부럽다 청춘 아들이 이번에 과탑을 해서 전액장학금을 받았어요 부럽다 청춘 1 그래서 아들이랑 딸 옷도 사주고 시험끝난기념으로 맛잇는것도 먹으려고 셋이서 데이트를 했어요 부럽다 청춘 2 밥먹으면서 아들은 여자친구랑 저녁에 만나기로 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도 아들딸 모두 시험기간때 3일밤샛다고 피곤하다고 툴툴대면서 ㅎㅎ 어찌나 귀엽던지 아직 저한테는 애더라구요 부럽다 청춘 3 그리고 딸이랑 둘이집에오고 딸도 자기 조금 쉰다더니 1시간도 안되서 나와서 팔팔해졋더라구요 부럽다 청춘 4 그렇게 3일밤새서 피곤하다더니 금새 또 회복해서 놀러가고 팔팔한 청춘 부럽다 청춘 5 어떻게보면 3일밤을 새야할정도로 대학교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는 20대 청춘들이 안쓰럽게 느껴지지만 그래도 금방 팔팔해지는 청춘 불쌍하면서 부러웠어요 부럽다 .. 2016. 7.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