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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8

내인생 살아온길 잘 결혼하여 복받는법..^^ 결혼때문에 고민이 분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잘 결혼하는법 알려드리겠습니다. 제나이 오십하나 전 정말 결혼한게 기적이라고 할만큼 누구하나라도 저보고 선보란 말 안할만큼 조건 최악이었죠 집도가난하고 빛만 있고 사글세에 직업도 최하위 일년 배타야하는 외항상선 선원 아픈 어머니 한달 약값 수백씩들어가니 이항사 연봉 육천되었어도 돈 십원한장 못 모았죠 외아들 맏이에 시집간 여동생 둘이나 있었지만 누구 소개해줬다가는 귀빰대기 안맞으면 다행일정도니 오죽하면 결혼전 나이 사십에 동갑인 돌싱 수간호사 한사람과 채팅을 했지만... 그분은 좀 제착각이었는지 모르지만 적극적이었지만 제 형편을 아니 만약 연봉팔천 일항사만 됐었어도 정말 미친척하고 찔러나 봤을텐데 그때 겨우 연봉 육천이항사였으니 차마 나서지는 못하고 그래도 기회만.. 2016. 6. 15.
갑자기 남편이 이성친구에게 간섭하기 시작해요 남녀사이.. 친구가 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전 가능하다 생각해요.. 그런데 제 남편은 그런것 같지가 않아요 (어릴적 이성친구) 실제로 그런 친구, 동생들도 있구요... 몸, 마음 주는 얄구진ㅋㅋ 관계가 아닌.. 정말 친구같은~~ 하지만 아예 마음이 없는건 아니겠죠...호감이 생겨야 친구도 되는 것 같아요 연락하고 만나다보면 정이들어...몸까지 주게 된다고 하는데.. 하지만 앞에서도 말했다시피.. 마음이 흔들리는 친구라면 아마 힘들어도 친구관계 정리 했을껍니다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이성친구) 전 정말.. 힘이될때가 많아요~ 그리고 고마울때도.. "친구야~ 잘지내? 더위조심하고 건강관리잘해.." "누나~뭐해? 바쁘셩?? 누나 오늘도 화이팅!!!" 등등.. (우리는 이성친구) 이런 내용의 전화와 문자...받.. 2016. 5.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