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285 결혼 후 달라지는 호칭법 1 안녕하세요~ 오늘은 결혼하면서 바뀌는.. 호칭이라고하죠? 예를들어 도련님 시아버님부터 형님 제부 등등.. 상대방이 남자냐 여자냐.. 나와 촌수가 어떻게되냐 결혼 후 달라지는 호칭법1 1 정말 어렵잖아요.. 부르는 방법도 헷갈리고 또 집안 어르신들 계신데 실수하면 혼나기도 하고 ㅎㅎ 저 어렷을때는 더 심햇는대 요즘엔 그렇게 많이 혼내시진 않지만.. 어쨋든 호칭은 제대로 알고 쓰면 참 좋겟죠!? 결혼 후 달라지는 호칭법1 2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본인이 어릴때도 명절에 가족들이 모이면 고모 고모부 이모 이모부 할아버지 외할아버지 등.. 이정도는 평소에 자주 쓰는 호칭이라 헷갈리지는 않지만.. 문제는! 맞아요 ㅎㅎ 결혼을 하게되면 상대 배우자의 가족분들까지 알아야 할 호칭이 2배.. 물론 남자쪽은 장인어른.. 2016. 6. 22. 남자를 위한 싱글 탈출법 (선물) 연휴와 명절, 회사를 쉬는날인 만큼 정말 좋은 날이나 싱글들에겐 또 고역인 시즌이 아닐 수 없어요. 남친/여친은 있냐 없냐 부터 결혼은 하냐 안하냐... 자, 오늘은 남자를 위한 싱글탈출법 선물을 알아볼게요 남자를 위한 싱글 탈출법 (선물)1 앞으로 다가오는 추석 시즌을 맞은 김에 선물하는 노하우를 알아볼텐대요. 남자가 여자에게 선물하는 것에 대해 얘기하겠지만, 그러나 일상 생활에서도 참고할 부분은 있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여러분 모두 기본적으로 잘 아는 거라는거죠! 남자를 위한 싱글 탈출법 (선물)2 다들 아는 얘길 왜 하냐고? 하시겟지만, 아는것과 실천하는 것은 다르니까요! 다시한번 경험자를 통해서 이 방법을 검증해보는거겟죠!? 우선 짝사랑이든, 지금 사랑하고 있는 애인이든, 선물은 항상 기분.. 2016. 6. 21. 보건소 이용법, 이제 임신부터 출산, 온 가족 건강지킴이! 국가에서 이런저런 출산 장려 정책을 내놓고 있다고는 하지만, 엄마가 아기를 낳고 키우며 느끼는 경제적인 부담은 여전히 만만치 않지요?? 그중에서도 의료 비용은 그 중요성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무조건 감수하게 되는 비용... 그러나 요즘 저희같은 서민들을 위해서 국가에서 보건소 지원을 해준다요 해요! 알고 가면 더 알차게 이용할 수 있는 보건소 활용법!! 오늘 알아보도록 해요~ 보건소 이용법, 이제 임신부터 출산, 온 가족 건강지킴이!1 먼저 보건소에 가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제일 중요한 것! 첫째! 지역마다 보건소의 지원 범위와 내용이 다르니까 가까운 보건소 홈페이지나 전화문의를 통하여 본인이 필요한 항목을 지원해주는지 알아보는 수고는 해야되겟죠!? 보건소 이용법, 이제 임신부터 출산, 온 가족 건강.. 2016. 6. 21. 남편의 잘못된 대화와 행동.. 고칠 방법이 있을까..? 정말정말정말 짜증만 나고 도저히 적응이 안되서 미치겠어요..... 제가 예민해서 그런건지 아님 남편이 이상한건지 모르겟어요 이제는... 우선 남편의 대화법. 세살큰아들이 아빠~~달이 집에갔어. 해가 나왔어...달 집에갔데..이럼 대부분 응..집에갔어. 이따 밤이되면 또 온데~ 이렇게 대답해주지않나요? 우리남편은 달이 어딨어? 해가있지..이렇게말하더라구요. 아빠 물주세요..이럼 쥬스줍니다. 아이가 쥬스안먹어..이럼 쥬스안먹어??그러고 말아요. 아이가 또다시 물주세요.이러면 그제서야 물을 따라줘요. 제가 세살큰애 이제막 두달된 둘째 키우고 있는데요. 잠을 못자서 너무 피곤해 몇시간 자는동안 애좀 봐달라고 하면 정말 그 서너시간동안 갓난아이만 주구장창 앉고있어요. 다른거는 아무것도 안하고 시킨거만요.. 큰아이.. 2016. 6. 20. 남편의 성격을 고치는 방법.. 결혼한지 6년째, 나이들어서 결혼해서 둘 다 40대 후반 늦은 부부에요 작년에 딸을 낳고(첫아이)돌잔치 2월말에 했으니.... 아이도 늦게낳고 모든시작이 늦은 부부지요.. 서로가 늦게 만나 결혼해서 그런건지 고집도 서로 쎄고, 성격도 강한 편이에요 신랑과 저 모두 저는 좋고 싫음이 분명한 타입이라 좀 냉정하다는 말도 잘 듣는데, 남편은 성격이 강한 반면 남들에게 대하거나 결정을 하거나 특히 돈에 관련된 건 우유부단해요.. 뭐 사람 성격이 우유부단한 것으로 뭐라고 하고 싸울 정도까진 아니지만.. 작년에 남편과 함께 가게를 하고 매일 같이 붙어있다보니 서로 강한 성격이 마찰이 심해져 거진 매일 싸우기까지 하네요.. 싸우는 내용은 정말 별 것 아닌데, 서로 조금만 양보해서 참으면 되는대 그렇게 안되네요.. 하.. 2016. 6. 20. 절 무시하는듯한 이웃아줌마.. 잘 대처하는 법은? 옆집 아줌마 때문에 짜증나네요.. 계단식 아파트 바로 맞은편에 사는 아줌마는 우울증 치료도 받았고 자주 그 집 아이 때문에 소리도 지르는대요..이게 또 화를 내려고 하다보면 은근슬쩍 저에게 무시하듯이 사과하면서 뭘 가져다주세요.. 주는 채소는 지 먹긴 그렇고 버리긴 아까운 정도 그런것만 주네요.. 한 이틀 지나면 못 먹게 되는 채소 같은 경우는 이틀 정도 지나니 썩은네가 나더라고요... 절 무시하는듯한 이웃아줌마.. 잘 대처하는 법은?1 김을 한박스 주네요 선물로 들어왔다면서 추석 전날요 김은 유통기한이 길자나요 두달 남은거 것두 버렸네요 절 무시하는듯한 이웃아줌마.. 잘 대처하는 법은?2 팥죽을 봉지에 가득 담아 왔더라고요 동지 이틀 지나서 먹다 먹다 못 먹어서 냉동실 들어갔다 녹여서 갖다준거 같더라고.. 2016. 6. 19. 이전 1 ··· 41 42 43 44 45 46 47 4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