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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나의 사이

by 재테크 집 2016. 7. 27.

엄마와 저

특별히 나쁠 사이랄 거는 없지만

어떻게 보면 정말 최악의 사이라고 할까요

서로에 대한 무관심

엄마와 나의 사이 1

 

저희엄마는 저를 유학생활중에

나으셨고 1학기 휴학후

한국에서 저를 외할머니에게 맡긴 후

다시 유학길에 오르셧어요

엄마와 나의 사이 2

 

그리고 동생은 아빠와 엄마가

학교가 끝나고 태어났고

저랑은 3살 터울이 있고요

 

 

엄마가 동생을 더 이뻐할 수밖에 없겟죠

저는 유치원들어갈때까지

얼굴도 거의 못봣지만

동생은 처음부터 키웠으니까요

엄마와 나의 사이 3

 

저는 할머니 손에 자라고 또래들이랑

못만나면서 성격이 조금 이상하게 됬어요

할머니라서 저를 제어하지도 않고

그래서 막무가내 망나니 성격

엄마와 나의 사이 4

 

지금은 이제 저도 어른이고 다 커서

고쳣지만..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엄마는 제 성격을

고치려고 하고 그거때문에 아빠랑 많이 싸웟어요

애를 지금 잡으려고 그러냐고

애가 이렇게된게 우리잘못인데 왜그러냐고

엄마와 나의 사이 5

 

그후로 엄마는

저에게 무관심해졋고

저도 사춘기전에는 엄마와 가까워지려 애교도 부리고 노력햇지만

고등학교 들어서는 저도 무관심해졋어요

 

 

아빠와 친한 저

그리고 엄마와 친한 동생

뭔가 두가족이 함께사는 기분이네요

엄마와 나의 사이 6

 

지금이라도 고치고 싶은데

너무 늦은것 같아요

엄마와 나의 사이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