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저
특별히 나쁠 사이랄 거는 없지만
어떻게 보면 정말 최악의 사이라고 할까요
서로에 대한 무관심
엄마와 나의 사이 1
저희엄마는 저를 유학생활중에
나으셨고 1학기 휴학후
한국에서 저를 외할머니에게 맡긴 후
다시 유학길에 오르셧어요
엄마와 나의 사이 2
그리고 동생은 아빠와 엄마가
학교가 끝나고 태어났고
저랑은 3살 터울이 있고요
엄마가 동생을 더 이뻐할 수밖에 없겟죠
저는 유치원들어갈때까지
얼굴도 거의 못봣지만
동생은 처음부터 키웠으니까요
엄마와 나의 사이 3
저는 할머니 손에 자라고 또래들이랑
못만나면서 성격이 조금 이상하게 됬어요
할머니라서 저를 제어하지도 않고
그래서 막무가내 망나니 성격
엄마와 나의 사이 4
지금은 이제 저도 어른이고 다 커서
고쳣지만..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엄마는 제 성격을
고치려고 하고 그거때문에 아빠랑 많이 싸웟어요
애를 지금 잡으려고 그러냐고
애가 이렇게된게 우리잘못인데 왜그러냐고
엄마와 나의 사이 5
그후로 엄마는
저에게 무관심해졋고
저도 사춘기전에는 엄마와 가까워지려 애교도 부리고 노력햇지만
고등학교 들어서는 저도 무관심해졋어요
아빠와 친한 저
그리고 엄마와 친한 동생
뭔가 두가족이 함께사는 기분이네요
엄마와 나의 사이 6
지금이라도 고치고 싶은데
너무 늦은것 같아요
엄마와 나의 사이 7